정부 R&D사업은 잘 쓰는 것이 아니라 ‘안 떨어지게’ 써야 합니다.
탈락 과제의 80%는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. 기술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평가위원이 탈락시킬 이유를 찾아내는 포인트를 방치했기 때문입니다. 경쟁률이 높아질수록 계획서를 더 잘 쓰는 것보다 떨어질 구멍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.
체크리스트로 얻는 기준
- 평가위원이 실제로 보는 탈락 포인트 이해
- 계획서 내 감점 요소 사전 제거
- 목표 성능지표 및 정량 KPI 설정 기준 확보
- TRL 설정 및 개발 단계 논리 정합성 점검
- 사업화·시장성 작성의 핵심 요소 이해
- 공고 취지와 사업 유형에 맞는 작성 방향 정리
- 제출 전 스스로 완성도를 점검할 수 있는 기준 확보
핵심 여섯 영역
- 목표 성능지표: 수치의 구체성·측정 가능성·정량 적합성
- 선행연구 및 기업역량: 기존 연구·보유 기술·인력 역량의 연결성
- 경제성 및 기대효과: 매출 추정·시장 규모·사업화 근거의 타당성
- 사업 유형 적합성: 공고 목적 및 지원 방향과의 정합성
- 사업화 계획: 고객·시장·판로·실행 계획의 구체성
- TRL 및 개발 로드맵: 기술 성숙도 단계와 개발 일정의 현실성
약식 체크리스트는 빠른 자가 진단에, 풀버전 체크리스트는 40개 이상 항목을 기반으로 한 정밀 점수화 진단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.
